삶의 이야기

사반세기 지나며

봄소나무 2022.08.03 16:06 조회 수 : 1

(8/ㅐ3/2022 9:47am)

 

송치홍 장로님이 몸 담고 헌신하고 계신

시카고교회협의회 회장, 장에즈라 목사님(예본교회 담임)과 서기, 이석 목사님께서

어제 저녁 우리 성가단을 찾아 주셨습니다.

장목시님께서 힘있고 간곡하게 저희 성가단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8/18-8/20 에 개최되는 교협 주최 할렐루야 대성회 마지막 날

시카고장로성가단이 헌금송 순서를 맡고 있습니다.

장로님들 모두 참여하시길 당부드리며

목, 금, 토 다 참석하셔서

시카고 영적 대각성의 활력원이 되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제 저녁 장로님들께서 특식으로 드신 고급 빵은

교협에서 선물하신

Panis Angelicus

(천사의 빵) 이었습니다.

시카고장로성가단이 사반세기를 지나며

하나님 은혜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고

부족하지만

힘 다해 

사랑으로 기도로

찬양에 온 정성 쏟으시는

장로님들과 권사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는

오직

찬양함으로

하나님 성호 높이고

이웃을 섬기며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내 주되신 주

어지신 목자께서 인도하시니

우리는

끝까지 맡은 사명 완수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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