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코로나 소감

봄소나무 2022.08.03 15:59 조회 수 : 812

[서정송] [7/20/2022 10:06 AM] 코로나 소감

 

코로나 확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걸리면 독감보다는 조금 더 아프지만

일종의 감가로 치부해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걸려서 죽도록 아파도 강을 건너는 경우는 극히 드문것 같습니다.

혹 건너라시면 건너야겠지만 두려움은 없습니다.

강 건너 저 편에선 주님이 두 팔로 안아주시고

예비하신 궁전(Palace)을 선물로 주실터이니까요.

그리고,

혹 걸리더라도 아프다 보면

새로운 세계를

환상을 보기도 하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게 되어

참신한 삶의 이정표를 세울 수도 있답니다.

손해 볼 건 없고

오히려 득이지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It is good for me that I afflicted, that I might learn your statutes.

(Psalm 119:71)

 

걸려 봐야지만 체험할 수 있지만,

용써서 코로나에 걸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모두 조심하셔서 피해 가시기 바랍니다. 

샐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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