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원 죄

봄소나무 2022.05.31 11:13 조회 수 : 10

[서정송] [11:50 AM] 4/23(토)

 

    원 죄

바람이 분다.

동산  거닌다.

나뭇잎으로 거시기 가린

남녀 본다.

천둥 울린다.

바람이 분다.

 

선악과 사건 이후 사람들은 숨쉬는 순간마다 죄 마시고 삽니다.

헛된 바람 잠재우고

성령의 새바람

이 땅에 불어

생명수 강가에서

영원토록

찬송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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