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흙 위에 쓴 이름

봄소나무 2022.05.31 11:14 조회 수 : 27

[서정송] [11:52 AM] 5/4(수)

 

흙 위에 쓴 이름

 

바람 분다.

흙 위에 쓰여진 이름

지워진다.

 

헛되고

죄악된 것들

뱀의 꼬득임에

속고 속아

괴로운 인생아

물로 나아오라! 

 

 

너희 목 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돈 없는 우리를 생명수 강가로 오늘도 초대하고 계신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헛되고 죄악된 것들로 부터 해방의 길 열어 주신 주님을 경배 합니다.

할렐루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8 사반세기 지나며 봄소나무 2022.08.03 12
147 신입 당원 환영 봄소나무 2022.08.03 6
146 코로나 소감 봄소나무 2022.08.03 6
145 그리스도의 향기 [1] 봄소나무 2022.07.15 13
144 코로나 확진 봄소나무 2022.07.15 13
143 상반기 첫날 봄소나무 2022.07.15 9
142 상반기 마지막 주일 봄소나무 2022.07.15 231
141 부고 봄소나무 2022.07.15 8
140 나무가 운다 [1] 봄소나무 2022.07.15 6
139 살아 있음에 봄소나무 2022.07.15 6
138 메모리얼 데이 봄소나무 2022.05.31 27
137 티켓팅 봄소나무 2022.05.31 27
136 선택의 갈림길에서 봄소나무 2022.05.31 26
135 나의 일생 봄소나무 2022.05.31 23
» 흙 위에 쓴 이름 봄소나무 2022.05.31 27
133 원 죄 봄소나무 2022.05.31 10
132 코로난지 감긴지 봄소나무 2022.05.31 11
131 세 번 째 연습 봄소나무 2022.05.31 12
130 2022 연습 소감 봄소나무 2022.05.31 13
129 개 강 봄소나무 2022.05.31 13
4246 N. Pulaski Rd. Chicago, IL 60641 Tel)847.401.7505/224.388.8282 Copyright © 시카고장로성가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