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2022 연습 소감

봄소나무 2022.05.31 11:08 조회 수 : 3

3/15(수)

신년 하례식도 취소 된 마당에

시카고장로성가단 개강도 한 달 늦춰진 힘겨운 첫 발걸음 어제(3/15) 찍었습니다.

32 장로님들과 15 권사님들께서 함께 했습니다.

일곱 권사님들이 자비로 사랑으로 마련한 멋진 식탁 교제 후, 

개강 예배로

여호와 앞에 제단 쌓으며 시작 했습니다.

단목 최상길 목사님의 '호흡이 다 할 때 까지' 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도전 받으며 시작 했습니다.

호흡이 다 할 때까지

지렁이 같은 우리를 부르시고 귀중한 사명 맡기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며

만민에게 복음 전하는 시카고장로성가단의 뿌듯한 추억이 돌비 위에 새겨지는 2022 년 이 되기를 잠잠히 바라며 확신합니다.

매 주 화요일 오후 7시까지 베다니 교회로 오시면 식사로는 충분한 간식과 함께 30 분 동안 친교 하신 후

7 시 30 분 부터 9 시까지 찬양하시며, 

9 월 정기연주회와

10 월 고국 순회 연주 위해 목소리 높이게 됩니다.

우리의 최선을

우리의 가장 좋은 것을

주께 올려 드리는

시카고장로성가단이길 간절히 바라는 우리 모두의 마음입니다.

할렐루야!

 

 

[서정송] [11:43 AM] 3/22/(화)

축복의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지쳐있지만 소망중에 인내하며 찬양하는 우리들의 영혼은 차가운 대지를 뚫고 나오는 새싹처럼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오늘 저녁 7 시까지 장로님들 베다니교회에로 오시면

30 분 동안 친교하시며 간식 나누신 후,

7 시 30 분부터 9 시까지 연습 하십니다.

오늘 간식은 김영순 권사님 (김일주 장로님) 께서 치큰 샌드위치를 50개 준비해 오십니다. 맛있는 영양간식으로 가벼운 저녁식사로도 충분한 빵입니다.

앞으로도 여러 권사님들께서 사랑과 수고로 성가단 간식을 다양하게 준비해 주실겁니다.

짝짝짝 박수!

저녁에 뵙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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