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기도 (정기연주회 당일 새벽)

봄소나무 2021.11.13 00:42 조회 수 : 2

(11월 7일 새벽 3시)

 

아버지,

주께서 정하신 새 날이 밝았습니다.

뿔나팔은 울렸습니다.

시장성 장로님들 목욕재계하고 무대 위에 섭니다.

늙고 아픈 몸 부등켜 안고 십자가 앞으로 나옵니다.

내 모습 이대로 주께 드립니다.

'Born to praise!'

노래 하는 자들이

평생 찬양하며 살아온 장로들이

금빛 찬란한 보좌 앞에서 즐거이 부릅니다.

목소리 높혀

그 거룩하심을, 

영광 중에 풍요로우심을

무한 자비하신 은혜로 우리를 구원하심을

세계 만방에 선포합니다.

 

'God will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

여호와여,

우리를 기뻐 받으소서.

병든 몸 이지러진 맘 탓하지 마시고

넉넉한 미소로

따스한 가슴으로

우리를 품으소서.

쓰라린 상처 싸매 주시고

새 하늘과 새 땅 펼쳐 주소서.

무한 감사와 영광과  존귀 주께 올려드립니다.

나의 모든것 주께 드립니다.

아버지여,

주께서 정하신 이 날,

시장성 찬미의 제사 흠향하시고

우리 앞에 하나님의 시간으로 임하소서.

세월 가고 세상 변해도

로고스 피곤치 않고

찬양은 끝없이 울려퍼집니다.

아,

새 날이어!

 

 

 

 

[서정송] [11월 7일 7:13 AM]

장로님들 오늘은 결전의 날입니다.

4시 30 분 까지

시카고제일연합감리교회로 오시면 됩니다.

오실 때 버건디 자켓 입으시고 검정 흰색 자켓은 챙겨 오세요.

단체 사진 촬영도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황보라 11월 7일 [9:38 AM]

장로님들 어제 리허설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드실텐데도 불구하고 부족한 저를 따라주시고 열심히 감당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함께 찬양함에 기쁨과 치유 그리고 회복이 함께 하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 결전의 날

우리가 준비한 찬양에 더 큰 은혜와 성령을 부어주실 하나님의 역사를 사모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오늘 연주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피곤하시고 지치셨겠지만 오늘 영혼을 다 해 함께 찬양하기를 간절히 고대합니다!!!

존경하는 모든 장로님들 오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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