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2020 단장일지 (8)

봄소나무 2020.04.03 15:41 조회 수 : 53

[서정송(시카고장로성가단)] [3월 19일 7:52 AM]

안개 자욱한 아침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손님이 없어
가게 문여는 시간 2 시간 늦췄습니다.
닫는 시간은 5 시간 당겼습니다.
기계는 주 2,3일 돌리면 될 것같습니다.

일찍 집에 오면
뒷 뜰에 나가 밭을 일구렵니다.

깊히 파고 걸음을 고루 넣고 흙을 잘 골라 옥토로 준비하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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