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2020 단장일지 (7)

봄소나무 2020.04.03 15:38 조회 수 : 47

[서정송(시카고장로성가단)] [3월 17일10:12 AM]

"Jesus came, took the bread and give it to them, 

and did the same with the fish.' (John 17:12)
 바닷가 미풍, 파도 소리, 맛있는 음식, 따뜻한 대화...

 지휘자님이 올려주신 찬양곡으로 연습하시는 동안
 디베랴 바닷가로 지친 제자들 찾아오신 부활의 주께서
 장로님들을 직접 만나 생명의 양식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peacesign)(peacesign)(peacesign)

4246 N. Pulaski Rd. Chicago, IL 60641 Tel)847.401.7505/224.388.8282 Copyright © 시카고장로성가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