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2020 단장 일지 (1)

봄소나무 2020.02.19 14:03 조회 수 : 23

겨울 방학 후 첫 연습

 

 조금은 염려했었다.

세월 가고 겉 사람 후패해지는 마당에

벌써 몇 몇 장로님들이 힘겨움 실토했던 바,

과연 다 나오실 수 있을까?

기대 접으며 각오했었는데

뜻 밖에도 염려했던 분 들은 다 나오셨다.

 더구나, 한 동안 떠나 있던 최고령 이XX장로님이 쌩쌩한 모습으로 나오셨다.

새 얼굴도 한 분 나와 39 명이 모여 방을 가득 채웠다.

 

 모든 것 오직 하나님께 영광,

 Soli Deo Gloria!!

보잘것 없는 개체의 드러냄은 사양하고 오직 찬양에만 몰두하리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다 주꼐 맡기고

주 인도하심 따라가리라.

 

 오, 주여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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