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칼럼

행복과 형통의 비결 4

webmaster 2019.03.27 19:09 조회 수 : 39

행복과 형통(Prosper)의 비결(Secrets) 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없는 것을 있게 하시고 (無에서 有를 창조) 죽은 자도 살리시고 이 광활한 우주를 지으시고 운영하시는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걸고 하실 수 없는 것들이 (!) 세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거짓말을 하실 수 없고, 심판을 하시되 부정하게 악하게 하실 수 없습니다. (반면에 사탄은 거짓의 아버지라고 예수님은 마태복음을 통해 선포하셨지요.) 둘째는 한번 밷으신 말씀, 약속(언약)을 불리하다고 해서 상황이 바뀌었다고 해서 인간처럼 취소하지 못하십니다. 셋째는 나의(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제로 바꾸시지 (못하시는 것이 아니라)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소는 소처럼, 돼지는 돼지처럼, 새는 새처럼 지으셨으나 사람은 사람처럼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 (imago Dei=image of God)대로 지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인 자유의지를 우리에게 주셔서 항상 선택(choice)을 할수 있는 free will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처럼 프로그램대로 복종하도록 지으시지 않고 자유의지로 선악과와 포도나무 예수님이신 생명나무를 (에덴동산의 모든 과일나무를 먹도록 허락하심) 인간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셨습니다.

 

처음 아담 때부터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셨습니다. 한국 순천에 있을 때 아는 교회가 없어서 발이 닿는대로 새벽예배 드리러 갔다가 충격! 받은 일이 있습니다. 십가가 위에 God's propoes 하나님의 프로포즈 "May I love you! 내가 너를 사랑해도 좋겠니? 라고 쓰여 있었죠. 참 신선한 충격으로 하나님이 직접 속삭이는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람과 바다를 말씀 한마디로 재우시는 하나님이 이 연약한 나에게 물어보십니다. 십자가에 두 팔을 벌리고서, 내가 너를 사랑하여 이렇게 십자가 고난을 자원했단다. 내 사랑을 받아주겠니? , 예수님 저보고 어쩌라고요. 내 사랑을 받아준다면 (보이지 않는) 내게가 아니라 너의 눈에 보이는 저 영적으로 눈먼 사람들에게도 내 사랑(인자=헤세드)을 보여주지 않으련....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고 솔직하게 성실하게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대해 줄 수 있겠니? 그렇게 살려고 몸부림치며 애쓰며 노력한다면, 하늘 아버지의 축복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단다. 새벽 하늘이 열리고 들려온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잠언을 통해 권하시는 첫 번째 말씀입니다

 

다음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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