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2/10/2021

봄소나무 2021.02.14 20:12 조회 수 : 167

[서정송장로] [10:28 AM] 티 끌 인 생

 

ㅡ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ㅡ

 

우리는

티끌에서 와서

티끌 속에서

티끌 위에서

숨 쉽니다.

2020 년 부터는

코로나 하나 더해져

온 세계 인류가

코로나에 쫓기며

코로나 마시며

코로나에 갇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사투가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는

듣지 못해도 듣고

보지 못해도 보고

말하지 못해도 말한다는 사실입니다.

지구가 떠내려가도

우리는 숨쉭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그 외아들을 이 땅에 보내사

온 인류 구원하셨기 까닭 입니다.

일 평생 믿음 지킨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여호와 찬양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영원무궁토록.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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