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봄소나무 2020.09.21 03:35 조회 수 : 75

8월 5일

 

[서정송장로] [9:00 AM]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밤 연습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움은 참여한 수가 26 명으로 저조했다는 점입니다. 

빗발치는 총알과 퍼붓는 포화 속에서

동해 바다에 수장된다 할지라도 일본 땅으로 정부를 옮기지 않겠다며 진해에 임시정부를 수립했던 건국 대통령의 믿음과 나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지는 아침입니다. 

나운영 선생님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가 이런 사연을 배경으로 세상에 태어났다는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큰 감동입니다. 

Covid-19 으로 사방에서 우겨쌈 당하고 있는 오늘, 

장로님들 zoom 연습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어제 밤 지휘자, 황보라사모님의 간곡한 호소가 있었습니다. 

Zoom 연습에 한계가 많지만 

이 난리 중에서도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할 때 여호와께서 기뻐 받으시리라  확신합니다. 

한 주간도 승리하시고

담 화요일 반갑게 뵙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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