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활동 나누기

엘살바도르 단기선교일지

봄소나무 2019.03.27 19:31 조회 수 : 22

 

엘살바도로 단기선교 (7/5-7/12)    (5구역 카톡메시지 모음)

 

7월 3(목요일)

9 46 (미애)

 

내일아침의 편안한 잠을 위하여 미리 인사합니다.

미국 독립 만세!!!!!

그리고
서장로님 건강하게 다녀오십시오

 

1034 (춘희)

성조기 준비됐나요?

 

10 48 (진희)

ㅋㅋㅋ

 

7 4(금요일)

오전 1235 (경주)

 

장로님 안녕히 다녀 오십시오.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오전 1027 (봄소나무)

여러분들의 땀까지 모두어 쏟아 붓고 올게요.

 

샬롬!

7 6 (주일)

 

새벽 5 51 (봄소나무)

어제밤 엘살바도르에 잘 도착했습니다.

오늘부터 사역 시작 됩니다.

복스런 주일 되시길

감사드리며

 

오전 5 53 (진희)

건강히 다녀 오세요!

장로님.

 

오후 1 50 (춘희)

감사드립니다.

 

오후 2 48 (진희)

혹시 멕시코에 지진이 있는데 엘살바도르는 괜찮은지요?

약간의 영향권에 들어갔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장로님 안녕하시죠?

 

오후 3 13 (춘희)

제가 알기로는 오늘 새벽까지는 별일 없었읍니다만

엊저녁에 비가 많이 왔다고 했어요.

감사합니다.

 

오후 3 16 (현실)

엘살바도르와 멕시코 사이에 과태말라가 있어서,

과테말라 국경지대는 살짝 피해가 있을지 모르나

엘살바도르는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7 8 (화요일)

오전 5 38 (봄소나무)

 

좋은 아침입니다.

이곳은 새벽 5 24,

일찍 잠 깨어 큐티 한 후,

구역식구들 얼굴 떠올려 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메디칼사역이 계속 됩니다.

내일은 인근 학교에 가서 샤역합니다.

지진은 새벽에 잠시 놀란 정도입니다.잠결에 방문을 누가 막 흔드는데 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가

눈 비비며 밖으로 나갔더니 아무도 없었지요.

나중에 그것이 지진이었다는 걸 알았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샬롬!

 

오전 6 43 (진희)

Have a good day!

 

오전 8 38 (경주)

장로님 안전하시다니 다행입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안전케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루하루 일정 많으시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후 8 32 (미옥)

다들 아침을 깨우는 분들이시군요.

하나님께서 엘살바도르를 주목하고 계시니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리라 믿습니다.

 

7 9일 수요일

오전 5 36 (봄소나무)

새벽 알리는 닭울음 소리에 잠에서 깨어 납니다.

무더위에 지쳤던 몸이 가쁜하고 기분이 상쾌합니다.

새날 주신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 올려드립니다.

오늘은 Ahuachapan(아후아짜빵) 공립학교에 가서 사역합니다.

5 구역식구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마음껏 엔조이 하시기 바랍니다.

 

오전 5 37 (주영)

Thank you very much.

 

오전 5 47 (진희)

5구역 아침을 알리는 
장로님의 메세지.
감사드립니다.
시편25 4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말씀 의지하면서....
오늘의 사역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위에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장로님 찬양가운데 건강한 하루가 도어지길 바랍니다.
장로님이 보내 주신 사진을 보니

싱그러운 아침의 공기가 이곳 까지 전달 되어진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전 5 48 (주영)

할렐루야 아멘!

 

오전 6 4 (종우)

불볕더위 많이 힘드시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항상 식사 든든히 하시고

수시로 휴식하는것 잊지마세요.

 

 오전 7 9 (춘희)

사랑하는 우리 구역식들의 선교지를 향한 많은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마음 든든하고 가슴 깊이 진한 감동이

사랑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오전 7 23 (경주)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교지로 인도하심이 무척 부러운 아침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주님의 필요한 도구가 되겠지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힘들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오전 10 38 (미옥)

사랑이 넘실넘실~~
은혜가 넘실넘실~~
장로님이 아니면 안되는 일들이 ~ 많아요.
5구역 모두가 엘살바도르에 함께간 같아요.
싱그러움이 여기까지 넘실넘실~~.

 

오전 10 45 (진희)

ㅋㅋㅋ

Husband XX 집사 맞지요?

 

오후 1 41 (춘희)

 

7 13 (주일) 오후 7

그레이스 교회에서

연합찬양제(장로성가단 주최)가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주일 낮에 티겟 전해드리겠습니다.

12장 있으며 입장료는 이미 지불되었습니다.

 

오후 6 51 (진희)

ㅎㅎㅎ 7 13일는 새롬(진희 집사 아들) 21번째 생일입니다.

 

오후 6 56 (진희)

ㅠㅠㅠ

꼭 가고 싶은데

 

오후 6 56 (종우)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쉼이 있는 평화로운 저녁시간 되시길

 

오후 9 58 (춘희)

몸의 신경이 다리로 쏠리는지

오늘은 왼쪽다리가 저네요.

잘 쉬고 나면 아침엔 말짱하게 될줄 믿고..

Good night!

 

10 5 (경주)

권사님 무리하셨나봐요.

과로하면 그런 증상이 오는것 같아요.

일찍 주무시고 피로푸시면 좋아질것 같네요.

 

10 8 (진희)

주무시기 전에 비타민이라도 드시고

반신욕을 하시고 주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권사님 알러브유 힘내세요.

 

10 9 (종우)

나둡니다.

 

7 10일 목요일

새벽 5 41 (봄소나무)

Buenos dias!
(Good morning!)

이른 새벽 입니다. 
어제는 타임머신을 타고 50여년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갔습니다. 
8
밖에 안되는 콩나물교실에 농구장만한 운동장,
수돗가에서 걸레 빠는 아이들...
선교팀이 도착하자 운동장에 두줄로 서서 태극기 흔들고
확성기에서는 애국가가 울려퍼집니다. 
유치원부터 9 학년까지 
오전 오후반으로 나누어지는 열악한 교육환경 있었습니다. 
우리는 4 그룹으로 나누어져
교실에 들어가
Sarah 선생님이 준비한 교육자재로 복음 전했습니다. 
콩나물교실 안은 찜통이었습니다.

 

오늘은 현지시간 9 부터 가가호호 전도에 나서게 됩니다.

 

구역원 모든분들 위에 
한량 없는 주님 은혜 
임하는
오늘 하루 이기를
기도 합니다. 
샬롬.!

 

 

새벽 5 47 (주영)

 

할렐루야 아멘!

무더위에 지친 몸을 이끌고

전도에 힘을 기우리시는

대원들의 노고에 박수 보냅니다.

또한

모든분들의 건강하시기를 기도할께요. 아멘.

 

 

새벽 5 59 (경주)

 

한편의 비디오가 머리속에 지나가네요

마음이 짠해집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요.

장노님 화이팅입니다.

 

7 11 금요일

 

새벽 5 42 (봄소나무)

 

이른 새벽입니다.
새소리가 청아하게 들려 옵니다.
어제는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도하는 날이었습니다.
비탈길 오르내리며 오두막집 12 곳을 다녔답니다.
너무 가난하고 문제가 많은 가정들이었습니다.
올망졸망 3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 우리가 심방 마치자

메체대 (팔뚝 길이의 큰칼) 들고

하루 3 벌기 위해 일터로 나섭니다.


3 막내가 맨발로 따라 나섭니다.
엄마는 차마 떨치지 못하고 아이 손잡고 몇발작 걷다가

돌아서서 집으로 데리고 갑니다.
8
장남이 아이를 데리고 오두막으로 들어갑니다.

 

'엄마가 섬그늘에 따러 가고
아이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스르르 팔을 베고 잠이 듭니다.'

 

축호전도 마치고 
예배당에 모두 모였을
우리 그룹이 전도했던 안토니아와 역시 싱글맘인 22 리디아 사람이

교회에 계속 나오겠노라고 결신하며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벧엘교회는 이곳에 10년째 지속적으로 선교하고 있지요. 
처음인 우리를 위해 일정을 하루 잡아 오늘은 커피 농장에도 바닷가에도 데려갑니다.
그리고 토요일 시카고로 돌아갑니다.

기도해 주신 구역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좋은 주말 보내세요. 
주일에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샬롬!

 

새벽 5 45 (주영)

 

할렐루야 아멘!
귀한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을줄 믿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아침 6 8 (진희)

 

복음을 전하는 복된 발걸음 가운데

믿음의 열매들이 맺어지길 기도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저희 구역원들에게도

선교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고

관심을 갖고 구체적으로 기도할 있도록 도와주신 장로님

감사드립니다.

남은 시간 속에 계획한 모든 가운데에도

기쁨과 하나님 사랑의 향기를 전하는 복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침 6 8 (경주)

 

장노님께서 뿌린 씨앗이 천배, 만배의 수확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안전하게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샬롬.

 

오후 4 34 (종우)

 

저들이

여러분들의 얼굴속에서

예수님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아마도 그랬으리라고 믿습니다.

남은시간 멋진 모습으로 행복하십시요.

 

11 37 (춘희)

 

방금 오헤어 공항에서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도착했고 찾은후 교회로 온다고....

저도 교회로 가서 모두들 만나보고

남편 핔엎예정.

내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기도와 사랑 주심 감사드립니다.(heart)

 

 

 

11 41 (진희)

 

운전 조심하세요, 권사님.

5구역 식구 여러분, 사랑합니다,(봄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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