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나무가 운다

봄소나무 2022.07.15 10:52 조회 수 : 814

[서정송] [6/15/2022 10:59 AM]

 

나무가 운다

쓰라린 상처

가슴 깊이 묻고

우는 나무,

파아란 하늘 그리라고

끌어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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