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봄소나무 2020.09.21 03:12 조회 수 : 136

 

6월 9일 입니다. 

작년 이 날, 남가주장로성가단 초청 연합 찬양제가 성황리에 레익뷰언약교회에서 있었지요.

토요일 저녁에는 헤브론교회에서 만찬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금 년에는 Covid-19 pandemic 으로 갇혀 지내고 보니 너무 안타깝습나다. 

하루 속히 해방되어 모두 모여 마음껏 찬양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큰 어려움 당한 함장로님 가정에 빛되신 주님의 사랑이 넘치도록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and there was light'

 

빛 속에 소리 울립니다.

무지개 펼칩니다.

빛과 소리

함께 숨쉽니다.

영화로신 주!

큰 방 채움니다.

 

김장로님 팔순 잔치

전광석화 지난 세월

하나님 은혜입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 찬양하라!

무대 위

미소로

목소리 높혀라!

공허하고 혼돈한 

어둔 밤

밝은 빛 찾아옵니다. 

6월 9일 

녹음 짙은 시카고도성 밤하늘에 

엔덴빛 울려퍼집니다.

할렐루야!

(단장일지,6/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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