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일지 14 방 학

봄소나무 2020.05.03 09:52 조회 수 : 752

[서정송(시카고장로성가단)] [4/23/2020 9:19 AM]

 

함께 웃으며 밥 먹고 좁은 방에 다닥다닥 붙어 앉아 침 튀며 찬양 연습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격리 당한 삶이 언제까지 강요 될지 답답한 오늘,
 말씀 묵상하다가
 우리가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영으로 함께 하며
지휘자님이 올려주시는 찬양을 매 화요일 밤 같은 시간에 한 마음으로 찬양함으로써
새 힘 공급 받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약동하는 공동체이길 소망해 보았습니다.

나는 'The saddest goose' 가 아닙니다.
우리는 외톨이가 아닙니다.
우리는 삼겹줄 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고
감사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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